[네이버 디자인] #66 Oh! 크리에이터: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오' 편

Oh! 크리에이터는 네이버 디자인이 동시대적으로 주목 할 만한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Oh! 크리에이터 컨텐츠에는 양태오 디자이너의 한국적인 디자인 이야기를 비롯한 다양한 수집에 관한 이야기도 함께 담겨져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Oh! 크리에이터] #66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오 

Vol.1   http://blog.naver.com/designpress2016/221288681091
Vol.2  http://blog.naver.com/designpress2016/221288681091                                                  Vol.3  http://blog.naver.com/designpress2016/221291496377                                                    Vol.4 https://blog.naver.com/designpress2016/221292207721                                                 Vol.5 http://blog.naver.com/designpress2016/221292216727              

                             

 

 

 

 

 

Hanok Concert by Chamber Music Society of Lincoln Center

지난 5월 30일 양태오 디자이너의 작품을 뉴욕 링컨센터에 전시,기증함을 축하하는 작은 음악회가 태오홈 계동 한옥에서 열렸습니다. Chamber Music Society of Lincoln Center(CMS)의 최연소 비올리스트이자 줄리어드 음대 최연수 교수인  Matthew Lipman과 바이올리니스트 Arnaud Suessmann의 특별한 연주가 여름 밤의 계동 한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이날 음악회에서는 CMS의 예술감독인 David Finckel(Cello)과 Wu Han(Piano)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Three Cups in a Box

Earthenware from Gaya Era, 3D Printed Photosensitive resin, wood and acrylic frame                  425*245*h 425mm / 2018 / TeoYang

아티스트 양태오의 작업은 누구의 기억에도 남아 있지 않은 것에 대한 향수를 보존하는 과정의 연속이다. 발굴 되어진 유믈들은 영겁의 망각을 지나 표면으로 떠오른 기억할 수 없는 향수의 파편이다. 2천년동안 이어진 기억과 기록의 증거이자 앞으로 이어질 끝없는 상상을 제공 하게 될 이 아티팩트들은 양태오에게 영감과, 고민과, 자부심과 미래를 주입 하는 원천이다. 

20세기에 감속 없는 가속을 시작한 정보혁명은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를 눈을 뜨는 매 순간이 격세지감으로 만연한 질주 하는 사회로 만들고 있다. 인간이 인지할 수 있는 속도의 한계치로 변화하는 지금 세상은 음미와 사유와 상상보다 직관적인 자극과 충격을 선호 하게 되었다. 시간의 흐름은 희미해지고 과거는 망각의 대상이 되었다. 미래는 과거와 단절을 시도 하고 있고 그로 인해 우리는 현재를 잃고 있다. 

유물은 굳건히 과거를 지킨다. 우리가 지금도 만들어 내고 있는 아티팩트들은 미래가 과거를 엿보는 창문이 될것이고 그로 인해 새로운 미래가 준비 될것이다. 양태오의 작업은 사방이 막혀버린 공간에 창문을 여는 작업이다. 우리의 현재가 과거와 이어지고 그것이 미래로 향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지만 우리는 현재 단절의 극단을 치닫고 있다. 바로 어제가 오늘과 단절 되었음은 가짜 정보와 어제와 다른 오늘의 원칙이 방증한다. 
양태오는 한옥의 구조에 탐닉 하는 디자이너로서 하나의 방이 다른 방으로 창을 통해 이어지는 것을 알고 있다. 한옥의 창을 통해 공간은 확장하고 변화하고 휴식하고 넘어간다. 양태오의 작업은 막혀버린 방에 창을 트는 작업이다. 그의 작업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엮는다. 

10여년의 기간에 걸쳐 직접 수집한 가야 시대의 토기를 그는 사진과 스케치 그리고 3D 스캐닝을 통한 디지털 포맷으로 기록해 왔다. 그렇게 새로운 플랫폼으로 옮겨진 토기의 클론은 디지털 프린팅 기술을 통해 새롭게 만들어지며 투명 박스라는 작은 공간 안에 가야의 토기와 복제품이 서로 나란히 조우 하게 된다. 손으로 만든 것과 기계가 만든 것, 흙과 플라스틱, 고대와 21세기의 한국 등. 잊혀져 가는 사물에게 주어진 새로운 무대는 다양한 대비를 나열 하며 앞으로 우리 시대에 드러날 많은 변화에 대한 연민과 고민을 담고 있는 듯 하다.

-큐레이터 김성협-

 

[KUKJE GALLERY] Joris Laarman Opening Reception Party by TeoYang Studio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베이스로 3D 프린팅을 비롯한 최첨단 기술과 디자인, 예술과의 접목을 통해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보여주는 요리스 라만 랩이 지난 2011년 국제 갤러리를 통하여 처음으로 국내에 소개된 개인전에 이어 올해 두번째 개인전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지난 5월 10일 태오양스튜디오의 디렉팅으로 진행된 Joris Laarman Lab의 두번째 개인전 오프닝 리셉션 파티가 국제갤러리 K3에서 열렸습니다. 

Joris Laarman Lab의 전시는 2018년 6월 17일까지 국제갤러리 K2에서 전시 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MONOCLE] TeoHome_The Monocle travel guide : Seoul

Monocle은 영국의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월간지로 세계적인 이슈 및 문화, 디자인 등을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올해 3월 한국특별판에 문재인 대통령의 인터뷰를 담아 화제가 되기도한 Monocle은 세계 유명 도시들의 트래블 가이드 시리즈(The Monocle Travel Guide Series)를 별도로 발간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 홍콩, 태국, 싱가포르, 일본에 이어 5번째로 소개되는 서울편은 2018년 5월 중에 출간예정입니다.  이런 뜻깊은 The Monocle Travel Guide Series :Seoul에 TeoHome이 소개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The Monocle Travel Guide: Seoul https://monocle.com/travel/seoul/

[Print bakery] 프린트 베이커리 산책 인터뷰_양태오 편

태오양스튜디오의 양태오 디자이너가 프린트 베이커리 산책 팀과 함께 '깊이에의 동경'이란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인터뷰와 관련된 이미지와 글은 프린트 베이커리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Print bakery 산책#10_양태오 편  https://blog.naver.com/printbakery/221187236363

 

 

 

 

 

 

[서울문화재단] 본질을 향한 디자인 : 양태오 인테리어 디자이너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태오양스튜디오의 양태오 디자이너가  " 본질을 향한 디자인" 이라는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인터뷰 관련한 영상 및 글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게시글 https://blog.naver.com/i_sfac/221173363305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BOPr3hXkNUY

 

 

[서울문화재단]

 기획 허보나 /  글 도상희 /  사진 강성은

Source: https://blog.naver.com/i_sfac/221173363305

OHUI X TeoYang 얼티밋 커버 플라워 에디션 런칭

OHUI X TeoYang

2017 5th Collaboration

2015년부터 오휘와 양태오 디자이너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벌써 다섯번째 콜라보레이션을 맞이하였는데요.

지난 2년간 '부귀영화(富貴榮華)' 시리즈로 진행한 콜라보레이션에 이어 이번 여름,  그 다섯번째 콜라보레이션인 얼티밋 커버 플라워 에디션이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런칭되자마자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오휘 얼티밋 커버 플라워 에디션 제품을 가까운 오휘 매장에서 만나보세요. 

[아주경제]북경주중한국문화원 vip접견실

 

올해 초, 태오양스튜디오가 디자인한 북경주중한국문화원 VIP접견실이 아주 경제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조선시대 사대부 가옥의 사랑방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한 주중한국문화원 접견실은 한옥 출입문이나 가구, 소품 그리고 접견실을 방문한 손님에게 내어드리는 전통 다과상 등의 작은 디테일에서 고급스러운 한국 전통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북경주중한국문화원 VIP접견실의 관련한 자세한 이미지들은 TeoYang Studio 사이트 내 Project (Korean Cultural Center, China) 에서 좀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ajunews.com/view/20170605131337724

[특파원스페셜] 베이징 주중 한국문화원 사용설명서

아주경제 베이징특파원 조용성 기자 = 중국 베이징 시내 중심가에 주중 한국문화원이라는 곳이 있다. 베이징 중심도로인 창안제(長安街)의 인근 광화루(光華路)에 위치한 이곳은 CCTV 본사 사옥과 궈마오(國貿, 무역센터)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우리나라의 베이징 LG타워, SK타워와도 가깝다. 톈안먼(天安門) 광장에서는 차로 10분 거리다. 다시 말해 베이징의 최중심 지역에 위치해 있는 것. 문화체육관광부가 2005년 단독 건물을 매입해 포스코건설의 레노베이션 작업을 거쳐 2007년 초 개원했다. 지난 3월 22일 개원 10주년을 맞았으며, 오는 13일에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하3층, 지상4층에 건평 6,302㎡인 이곳은 한국 문화를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중국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한국문화원은 다른 용도로의 확장이 가능하다. 만약 우리 기업이 이 곳에서 기자회견을 한다고 가정해 보자. 관련 중국 파트너들이나 중국 기자들이 문화원에 전시된 한국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자연스레 해당 기관이나 기업에 대한 중국의 호감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도 거둘 수 있다. 개원 10주년을 맞아 최근 레노베이션을 완료한 한국문화원은 이 밖에도 여러가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주중 한국문화원을 소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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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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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원 4층에 마련된 고급접견실[사진=한국문화원 제공]

◆문화원의 하이라이트 고급접견실

4층에는 고급 접견실과 대회의실이 마련돼 있다. 접견실은 유명 디자이너 양태오씨가 설계했다. 조선시대 사대부 가옥의 사랑방을 형상화했다. 출입문이나, 천장, 벽, 가구, 소품, 블라인드, 의자, 탁자 등에서 고급스러우면서도 단아한 한국 전통의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또한 한국의 차와 전통 다과상이 제공된다. 이 곳은 중국 고위층과의 접견실로 활용되기 안성맞춤이다. 얼마 전에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준비위원회 고위관계자들이 이곳을 찾았었다. 한재혁 주중한국문화원장은 “중국 고위인사들은 이 곳의 독특한 인테리어에 대해 상당한 호감을 표하고, 디자인에 대한 설명만으로도 우호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곤 한다”며 “회의에 앞서 이곳에 전시된 문화소품이나 양국 문화를 주제로 담소를 나누다 보면 상호간의 친밀감과 신뢰감이 생성된다”고 소개했다. 곧 대한항공, 남방항공 등 베이징주재 스카이팀 회원 외국 항공사 관계자들과의 간담회 개최가 예정되어 있다. 옆에 마련된 대회의실에는 널찍하고 탁 트인 공간에 20여석의 회의석이 배치돼 있다. 접견실에서 간단한 좌담 후 이곳에서 회의를 진행하는 시스템이다. 복도 벽에는 우리민화협회에서 재현한 화성행차도가 펼쳐져 있으며, 곳곳에 포토존이 마련돼 있다.

조용성 기자(yscho@ajunews.com)

(글, 이미지=아주경제)

[ART BUSAN] Teo Yang X Mustafa Hulusi Collaboration

"ART BUSAN"

TEO YANG X MUSTAFA HULUSI COLLABORATION

 

 2012년 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국내 최대 현대미술 축제인 아트부산에 감각적인 감성으로 자신만의 색을 표현하는 양태오 디자이너가 시각적 인식의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는 영국의 유명 아티스트 무스타파 훌루시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페이지 갤러리와 함께 하는 이번 프로젝트 부스에서는 양태오 디자이너의 작품 뿐만아니라 무스타파 훌루시의 작품 그리고 TeoYang X Mustafa Hulusi 의 콜라보레이션 작품도 함께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클릭아트] '아트부산 2017' 특별 프로젝트 'TEO X MUSTAFA'

디자이너와 양태오와 시각적 인식의 새로움 선보이는 무스타파의 ‘아트-콜라보레이션’

상반기 국내 최대 규모인 16개국 170여 갤러리가 참여하는 '아트부산 2017'에 감각적인 감성으로 자신만의 색을 표현하는 디자이너 양태오와 시각적 인식의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는 '무스타프 훌루시의 '아트-콜라보레이션'작업이 선보인다.

▲ (왼쪽부터) 무스타파 훌루시(사진=왕진오 기자) 작가와 양태오 디자이너(사진=더페이지갤러리).

더페이지 갤러리는 6월 1일부터 5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되는 ‘아트부산 2017’ 아트페어에 'TEO X MUSTAFA' 특별 프로젝트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두 예술가 본연의 사유가 담긴 창작물과 이들의 융합된 결과물로서, 단순히 각자의 아이디어와 표현 일부를 공유하는 것을 넘어 중첩적이고 궁극적인 면을 오가며 서로에게 영감을 받아 신선한 시도를 실험하고 결과물로 탄생되는 협업작품을 보여줄 예정이다.

예술성을 잃지 않고 아트페어라는 상업시장 속으로 들어와 대중과의 소통에 기여하는 새로운 예술 콜라보레이션의 저변 확대의 발판을 마련하려는 의도에서 꾸려졌다.

▲ 양태오, 'Plaform 4'. 굽다리 접시(신라), 백자(조선), 금속에 골드미러.(사진=더페이지갤러리)

양태오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공간을 읽는 데에는 단순히 인테리어라는 범주가 아닌, 사람과 공간간의 관계성으로부터 접근해야 한다. 그가 공간 안으로 가져온 것은 하나의 사물의 형식으로 시작하지만, 단순히 공간 자체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 그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과 관계 안에서의 연결을 만들어 준다.

각각의 다른 감각 영역간의 소통을 이끌어 내면서 그 공간을 사용하는 당사자와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어내는 매개적인 역할을 한다.

그는 옛 것에 대한 존중 잊혀 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과거의 존재가 현재를 이끌고 미래를 만든다는 철학을 가지고 옛 문화와 전통이 깃든 오브제를 현대의 필요와 목적에 그의 개성을 접목시킨다.

과거가 현재와 마주함과 동시에 시간이 공간을 만드는 방식, 또한 사물과 공간을 바라보는 그 만의 예술적 해석 방식에 대한 제안을 엿 볼 수 있다.

무스타파 훌루시의 작품은 직접 우리가 눈을 통해 보고 있는 실제적 사물과, 그 사물을 바라봄과 동시에 내면에서 그려지는 추상적인 모습을 통한 '본다'에 대한 관점에서 시작해 우리가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시각적 영역을 그만의 새로운 접근과 재치 있는 해석을 통해 대중에게 전달하고 교감한다.

▲ 무스타파 훌루시, 'Negative Ecstasy Oleander2'. 213.4 × 152.4cm, Oil on canvas, 2017.(사진=더페이지갤러리)

이는 한 대상에 대한 구상과 추상의 공존성을 가진 배치라는 특징을 가진다. 유한성과 무한성의 관점을 사실적이고 구상적인 자연과 추상의 차원에서 은유했고, 시간적 연속성을 하나의 공간에서 서로 다른 이미지를 통해 보여주어 시각적 구조를 이성과 감성의 영역을 자극하며 재해석하도록 유도한다.

양태오와 무스타파의 작품은 물체를 통해 한 공간에 보이는 시간의 공존을 배치함으로써 새로운 현실을 제시하며, 다른 시공간의 요소들이 연결되어 새롭게 형성되는 뜻밖의 개념과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다.

작업의 소재가 되는 오브제 하나하나가 자아가 필요로 하는 시간을 창조해내고 그 시간을 채울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또한 상반되는 요소들의 조화가 어우러져 기존의 관점을 뛰어넘은 새로운 구조의 개념을 대중에게 제시한다.

왕진오 기자(wangpd@economytalk.kr)

(글, 이미지=이코노미톡뉴스)

 

 

TEO YANG X MUSTAFA HULUSI

ARTWORK BY TEOYANG

 Platform 1 / Earthenware from Goguryeo Era, gold mirror on metal

Platform 1 / Earthenware from Goguryeo Era, gold mirror on metal

 Platform 3 / Earthenware form Gaya Era, gold mirror on metal

Platform 3 / Earthenware form Gaya Era, gold mirror on metal

 Platform 5 / Earthenware from Goguryeo Era, gold and blcak mirror on metal

Platform 5 / Earthenware from Goguryeo Era, gold and blcak mirror on metal

[중앙일보] 롯데 월드 타워 123F 'Seoul Sky'

오픈 전 부터 수많은 관심을 모았던 국내 최고층 빌딩, 세계 5위 초고층 빌딩인 롯데 월드 타워 'SEOUL SKY '.

서울 스카이의 꼭대기 123층 라운지에 올라가면 117층 전망대와는 다른 느낌으로 유리창 너머의 도시의 전경을 감상하실 수 있는데요. 태오양스튜디오가 한국적이면서 모던한 감성으로 디자인한 이 특별한 공간이 중앙일보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밤이 되면 더욱 근사해지는 '롯데 월드 타워 SEOUL SKY 123F'의 자세한 사진들은 TeoYang Studio사이트 내 Project 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 이미지=중앙일보)

망향휴게소 전국 국민행복 최우수 화장실 선정

고향으로 돌아가는 귀향길에 위치한 망향휴게소.

천안의 풍부한 전통문화에서 발견한 아름다운 색감과 질감들을 시각화하여 디자인한 망향휴게소의 화장실은 7월 22일 오픈이후 많은 방문객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쉬어가는 장소로서의 휴게소가 아닌 문화적, 감성적 소통의 장소로 재탄생된 망향휴게소 화장실이 10월 16일 "전국 국민행복 최우수 화장실"로 선정되었습니다.

망향휴게소(경부선 하행)에 들러 우리 전통 문화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부 이미지들은 TeoYang Studio사이트 내 project(MangHyang, Korean Expressway Corp.)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OHUI X TeoYang 4th Collaboration

2016 OHUI X TeoYang 4th Collaboration

부귀영화富貴榮華 컬렉션으로 2015년부터 오휘와 양태오 디자이너가 함께한 4번째 콜라보레이션 쿠션이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희망과 영원의 상징인 STAR 패턴으로 디자인된 쿠션이 출시 되었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STAR패턴의 오휘 X 태오양 콜라보레이션 쿠션과 함께 여러분도 빛나는 인생의 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